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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rinciples of Pilates

필라테스 원리 (6 Principles of Pilates)

1980년 로마나 크라이자노위스카의 제자인 필립 프리드먼 (Philip Friedman)과 게일 아이젠 (Gail Eisen)이 <심신의 조화로써의 필라테스 메소드: The Pilates Method of Physical and Mental Conditioning>라는 책을 출간하였고 이것이 첫 번째 모던 필라테스 서적이다. 이 책에서 필라테스의 원리가 최초로 언급되었고, 이 원리는 여러 필라테스 단체에 의해 널리 채택되어지고 적용되었다. 최초의 필라테스 원리라고 소개된 것은 집중 (concentration), 제어 (control), 중심 (center), 유동성 (flow),인지 (precision), 그리고 호흡 (breathing) 6가지이다.

집중 (Concentration)

필라테스는 강력한 주의를 요구한다. <항상 무엇을 수행하는지 집중하라. 그리고 신체의 부드러운 움직임을 위해 신체 모두에 집중하라>고 합니다. 물론 이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이것은 필라테스에서 운동 그 자체보다 운동을 어떻게 하는가가 더욱 중요하다는 의미이다. 2006년 오레곤 주 포트랜드에 소재한 오레곤 보건 과학 대학의 파킨슨 센터의 연구에 의하면 파킨슨 병의 퇴행성 증상에서 필라테스 요법의 집중이 통증을 완화하는 변인으로 나타났다.

제어 (Control)

조셉 필라테스는 자신의 운동법을 근육 제어(muscle control)의 개념으로 해석함으로써 제어학 (Contrology)이라 부르기를 좋아했다. <필라테스 요법의 어떠한 것도 무의미한 것은 없다. 필라테스에서 집중을 해야 하는 이유는 매 순간 모든 면에서 모든 움직임을 제어 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라고 하였다. 모든 필라테스 운동은 중력과 스프링의 저항을 이겨내는 근육의 움직임을 조절하며 수행해야 한다. 이러한 제어는 신체 움직임에 대한 제어와 필라테스 기계를 다루는 제어를 모두 포함한다. <필라테스 요법은 신체를 제어할 수 있게 한다.>

중심 (Centering)

자신의 신체를 제어하려면, 반드시 신체의 움직임이 시작하는 출발점이 있으며 이를 중심이라 한다. 중심은 필라테스 요법에서 가장 중요한 원리이다. 필라테스 지도자들은 신체 중심의 근육들( 복부, 등, 엉덩이, 배꼽 그리고 내측 허벅지를 포함하는 근육들)을 파워하우스 (powerhouse)라고 말한다. 필라테스의 모든 신체 움직임은 신체 중심부인 파워하우스로 부터 시작되어 신체 바깥쪽 사지로 이동되어야 한다.

유동성 (Flow or efficiency of movement)

조셉 필라테스는 자신의 운동법을 근육 제어(muscle control)의 개념으로 해석함으로써 제어학 (Contrology)이라 부르기를 좋아했다. <필라테스 요법의 어떠한 것도 무의미한 것은 없다. 필라테스에서 집중을 해야 하는 이유는 매 순간 모든 면에서 모든 움직임을 제어 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라고 하였다. 모든 필라테스 운동은 중력과 스프링의 저항을 이겨내는 근육의 움직임을 조절하며 수행해야 한다. 이러한 제어는 신체 움직임에 대한 제어와 필라테스 기계를 다루는 제어를 모두 포함한다. <필라테스 요법은 신체를 제어할 수 있게 한다.>

정확성 (Precision)

정확성은 필라테스 동작을 바르게 수행하게 하는 필수 원리이다. <운동을 할 때마다 신체 움직임을 바르게 하도록 집중해야한다. 신체를 움직임을 잘못 수행하면, 정확한 신체 움직임을 통한 효과를 얻을 수 없다>라고 한다. 한 번의 정확하고 완벽한 움직임이 내키지 않는 의미 없는 반복적인 움직임보다 효과적이다. 필라테스 요법의 정확성을 다음과 같이 표현한다. <수천 번의 노곤하고 부질없는 움직임보다 몇 회의 정열적이고 집중된 노력으로부터 더 많은 근력을 얻을 수 있다>. 이런 정확성을 얻기 위해 두 번째 천성처럼 익숙해져 일상에서 경제적이고 부드러운 움직임을 수행해야 한다.

호흡 (Breathing)

필라테스 요법에서 호흡은 중요하다. 저서 에서 조셉 필라테스는 호흡을 <혈액 순환으로 인한 신체 청소 (bodily house-cleaning with blood circulation)>라고 소개하고 있다. 그는 산소의 섭취량을 증가시키는 호흡은 혈액으로 하여금 신체 모든 부위에 풍부한 산소를 공급하기 때문에 중요한 가치가 있다고 믿었다. 그는 호흡이 신체를 정화시키고 상쾌하게 하며 올바르게 충분히 들이 마시는 호흡과 완전한 내뱉는 호흡이 중요하다고 보았다. <완벽한 들숨의 키는 강제적인 날숨이다>. 조셉 필라테스는 젖은 수건을 비틀어 물을 짜내듯이 폐를 짖눌러 숨을 내쉬라고 충고했다. 필라테스에서 내쉬는 호흡에 노력이 따르면 들이쉬는 호흡은 자연스럽게 이루어진다고 했다. 하복부를 척추에 가까이 유지하기 위하여 호흡을 흉곽 아래쪽 측면으로 한다. 필라테스 호흡은 후측면 호흡으로 말하는데 이것은 호흡을 깊게 하기 위해 등과 흉곽 측면을 이용하기 때문이다. 호흡을 내쉴 때, 심부 복부 근육과 골반 저근이 동원된다고 하고 호흡을 들이쉴 때, 동원된 근육들을 유지한다. 필라테스의 동작에 호흡 방법을 제시하지만, 신체 움직임을 안에서 가장 적절한 호흡을 하도록 한다. <무엇보다 올바르게 호흡하는 것을 배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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